박형준 시장, “팀 부산 성과, 글로벌 비즈니스로 연결”… "CES 2026 리뷰 세미나"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7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CES 2026 통합부산관」 리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세미나는 CES 2026 참가 성과를 공유하고 부산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 등 후속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올해 통합부산관은 지난해에 이어 '팀 부산(TEAM BUSAN) 2기'를 슬로건...
▲ [사진출처 = MBC뉴스 캡처]중국의 한 초등학교에서 50대 경비원이 흉기를 휘둘러 학생과 교직원 등 39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환구시보 등 중국매체에 따르면 사건은 4일(현지시간) 오전 8시 30분께 중국 남부 광시좡족(廣西壯族)자치구 우저우(梧州)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일어났다.
이 학교 경비원 리 모씨가 교장과 또 다른 경비원 등을 흉기로 공격한 뒤 수업중인 학생과 교직원 등 다치게 했다. 이로 인해 중상자 3명을 포함, 39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사건 발생 30분 만에 중국 공안이 용의자를 체포했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