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고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이재준)은 지난 30일에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로 “만18세 청소년 투표권 행사 이후의 이슈”에 대한 주제에 대한 온라인 포럼이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재단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온라인 포럼으로 450여명의 실시간 조회수를 기록하였고 현재도 꾸준하게 조회수가 증가되고 있다. 이는 청소년 투표권 행사 이후의 관련 이슈들에 대해 토론의 필요성을 느낀 사람들이 많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포럼은 청소년 투표권 행사 이후 청소년의 변화된 삶과 21대 국회에게 바라는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만18세 청소년 투표권 행사 이후의 이슈토론”에 대한 청소년 · 전문가 패널들의 주제발표를 통해 청소년 참정권에 대해 김수빈, 김찬영, 박정원, 홍정민 청소년과 임기를 시작한 홍정민 국회의원의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온라인’이라는 이점을 살려 포럼을 보는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통해 시청자의 궁금증 해소와 동시에 주도적인 발언의 기회 보장을 통해 포럼 패널과 시청자간의 양방향 소통을 실현했다.
포럼의 시청자 중 한명은 “청소년이 미래의 주역이면서도 현재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사회구성원으로 인정하는 사회가 빨리 오기를 바란다며, 평소 관심 있었던 주제에 대한 포럼을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어서 좋다.”며 실시간으로 시청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고양시청소년재단 박윤희 대표이사는 재단의 첫 온라인 포럼 개최를 통해 “청소년의 참정권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자리로, 앞으로 청소년들의 참정권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활동과 이러한 포럼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다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