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구례군, 제19회 대한민국압화대전 우수작품 시상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국제대전으로 정통성을 이어가고 있는 제19회 대한민국압화대전 시상식을 29일 개최했다.

올해 시상식은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위해 수상자만 참석한 가운데 구례군 한국압화박물관에서 소규모로 열렸다.
올해는 9개국에서 465점이 출품되었으며 그중 국외작품이 195점으로 국제전으로서의 위상을 보였다.
예년에 비해 창의성과 기술적 난이도, 꽃들의 배합, 조형미 등에서 독창적인 특징과 미감이 돋보였고 새로운 관점에서 시도되는 활발한 표현력을 활용한 우수한 작품 총 189점이 선정되었다.
이번 대전에서 종합대상인 영예의 대통령상은 시원한 바람으로 행복감을 안겨 주는 부채 같은 선물을 표현한 전승희 작가의 『추억이 주는 선물』이차지했다. 수상작품들은 한국압화박물관에 연중 전시할 예정이다.
전종주 압화대전위원장은 “압화대전에 참여한 작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힘든 작업을 통해서 완성된 압화작품의 예술성과 가치가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대전를 주최한 김순호 구례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압화작품은 깊은 감동과 위안을 드릴 것이다”며 “이번 대전이 여러분의 재능을 살리고 더 많은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