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고양시 일산동구는 최근 지하철 3호선 마두역 여자화장실에서 불법촬영 범죄가 발생되는 등 몰카에 대한 시민 불안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27일 관내 개방 및 어린이공원 내 공중화장실 44개소에 대한 민·관·경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특별 합동점검에는 일산동부경찰서, 장상화 시의원, 여성가족상담소 YWCA 및 시·구청 관계자 등 14명이 참여했다.
점검은 최신 전파 및 렌즈 탐지형 장비를 동원해 화장실 내 환풍구, 쓰레기통, 천장 및 벽체 구멍, 변기 커버 등을 점검했다.
특히 장상화 의원은 시민(여성)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 문화와 환경을 위해 지도점검 강화 등 각별한 노력을 당부했다.
구 관계자는 “불법촬영 카메라 발견 또는 촬영 적발 즉시 사법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말하며 “안전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큼 관내 개방 및 공중화장실에 대한 민·관 및 관할 경찰서 등과 합동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