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 [이미지 = 픽사베이]제주시는 지난 20일“해수욕장 운영․관리 종합대책에 따른 관계기관 회의”를 시작으로 해수욕장 개장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코로나 19」로 인해 올여름 휴가철 기간에 제주를 찾는 방문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에 따라
작년까지 일부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추진됐던 조기개장은 올해에는 없으며“물놀이 안전관리 사전대비 민․관 합동 점검”을 5월 25일부터 6월 5일까지 실시하여 7월 1일 해수욕장 개장 예정 전까지 예산 73백만원을 투입하여 안전시설물 보수 및 인명구조장비 구입 등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함께 민간안전요원 200명을 채용하여 개장 시기에 맞춰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코로나19 대응 해수욕장 방역관리 기준”을 마련하여 이용객의 관광․경제활동을 보장하면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관리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제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물놀이 안전과 코로나19방역대책을 함께 준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명품해수욕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