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26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노동국,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및 경기도 5개 시·군, 지에스(GS)리테일과 BGF리테일 등 편의점 프랜차이즈 5개사와 ‘노동권익 서포터즈 활동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동권익 서포터즈는 단시간 노동자들의 노동권익 보호와 건전한 고용질서 정착을 위해 현장 계도·홍보 활동을 벌이는 제도이다.
올해는 고양시를 비롯해 부천, 시흥, 양주, 양평 등 6개 시·군을 대상으로 모두 20명의 서포터즈가 활동을 펼치게 된다.
서포터즈들은 관내 단시간·취약 노동자로서 근무경험이 있는 대학생, 경력단절 여성들을 중심으로 시·군별로 2~4명씩 구성된다. 이들은 노동자 지원 제도를 홍보하고, 편의점이나 소규모 사업장 등을 찾아가 법적 의무사항이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계도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노동자나 사업주가 노동 법률 등과 관련해서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마을노무사, 시·군별 비정규직지원센터나 경기도 노동권익센터와 연계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이 밖에 올해 예정된 ‘노동실태 기초조사’의 조사원으로도 활동할 예정이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노동법 준수에 앞장선 사업장에게는 ‘안심사업장’ 인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선정된 단체와 다음달 6월부터 경기도 내에서 활발한 서포터즈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