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이재준 고양시장이 5월 27일, 식품접객업 옥외 영업을 시행하고 있는 신원마을 상가 일대를 현장 방문했다. 고양시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6일부터 전국 최초로 고양시 전역에 걸쳐 식품접객업 옥외 영업을 허용하고 있다.
이번 현장방문은 식품접객업 옥외 영업의 한시적 허용에 따른 운영 실태를 둘러보고 외식업체 관계자 및 시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들어, 옥외 영업에 따른 효과와 향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다.
현재 고양시의 식품접객업 한시적 허용 옥외영업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인구 밀집 상권 기피 · 소비 심리 둔화 등으로 심각하게 침체된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 활성화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5월 26일 현재 고양시 관내 식품접객업 한시적 허용 옥외영업 신청은, 덕양구 139개소 · 일산동구 114개소 · 일산서구 50개소 등 총 300여 개소에 이른다.
신원마을 상인회 이병헌 회장은 “현재 옥외 영업에 따른 영업자 준수사항의 철저한 이행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실천하고 있으며, 선제적인 고양시의 식품접객업 옥외영업 한시적 허용 덕분에 심각한 매출감소 등 어려움에 처한 지역 상권이 빠르게 되살아나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107만 고양시민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한발 앞선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정책들로 코로나19와 침체된 지역경제를 함께 극복해내고 있다”고 밝히고, “직접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향후 추진되는 새로운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에 반영해, 빠른 시일 내에 경기가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