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명복)는 지난 21일 삼송역 환승주차장을 고양시에 무상기부 할 것을 촉구하는 궐기대회를 이재준 고양시장 삼송역 환승주차장 현장 집무실에서 가졌다.
LH는 지난 2018년 6월 발표한 해당 부지 유상공급계획을 내세워 현재 삼송역 환승주차장을 폐쇄하고 유상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이재준 시장은 LH의 불합리한 개발 방식 변경과 개발이익 환수의 이행을 종용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삼송역 환승주차장에 현장 집무실을 설치하고 매일 업무를 보고 있으며 제1, 2부시장도 교대로 집무중이다.
주민들은 입안 과정에서는 390면 이었던 주차장이 184면으로 50%이상 주차 시설이 축소된 것도 이제야 알았다고 분통을 터트렸으며, 대중교통 시스템인 역세권 환승 주차장을 조성하고도 대중교통 이용자가 이용할 수 없도록 폐쇄하고 있는 행위는 역세권 주변 도시기능 상실의 단초가 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윤명복 삼송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광역교통개선을 위해 마련된 주차장을 유상으로 매각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폐쇄하고도 다수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을 외면하는 LH의 행태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궐기대회를 단행했다”며 “LH는 개발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지자체에 부담을 전가하고 있는 이같은 행태를 지양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