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이미지제공 = 남원시]남원시에서는 2020년도 여성농업인 생생카드발급을 본격 시작한다. 본 사업은 실제 영농에 종사하면서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만25세 이상 (결혼자20세이상) ~ 만75세 미만 여성농업인들에게 지원하게 되며,지원 금액은 15만원 (자부담2만원)으로, 금년도에는 2,800명의 대상자를확정 하였으며 오는 5.21부터 농협에방문 자부담 2만원을 납부, 카드를 발급 후 총 37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특히 금년부터는 NH농협남원시지부에서만 발급 가능하였던 생생카드업무를 지역여성농업인들의 카드 발급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하여, 카드 발급에 따른 업무 및 인력 지원 등에 어려움이 따르는데에도 불구하고,남원농협 춘향골농협 운봉농협, 지리산농협에서 기꺼이 카드발급에 동참하기로하여, 지역 주민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은 농촌에서 과중한 농작업과 가사,육아 병행에 어려움이 많은 여성농업인들의 건강관리 및 문화·학습 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여성농업인들의 카드발급 이용에 따른 불편함이없도록 행정 지원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