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경기도 고양시(시장 이재준)의 삼송역 환승주차장 문제 해결을 위한 고양시장의 행보가 삼송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삼송동은 삼송택지개발지구 내 삼송역 환승주차장이 소재하는 관할 동으로 오랫동안 인근 단독주택가 주민들과 삼송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주차난으로 골머리를 안고 있다.
그동안 삼송역을 중심으로 한 2,000여 세대의 단독주택 거주 주민들은 공용 주차시설 부족으로 시에 지속적으로 대책 마련을 촉구해 왔다.
현재 삼송역 환승주차장 내 이재준 고양시장의 임시집무실 주변으로 삼송동 주민들의 간절한 희망들이 20여개의 현수막으로 표현돼 있다. 현수막을 게시한 지역주민은 “지금까지 지역주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과 피해에 대해 LH는 반성하고, 앞으로 고양시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며 고양시의 대응을 적극 지지한다는 뜻을 밝혔다.
대다수의 주민들은 대중교통 시스템인 역세권 환승 주차장을 건설해놓고 폐쇄하고 있는 LH의 수동적인 자세를 두고 도시 기능 상실의 단초가 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또한 삼송동 및 인근 시민들의 승용차 이용으로 인한 탄소 발생량 증가와 기회비용 손실, 대중교통 환승을 위한 주택가 무단 주차 피해 등 환경파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