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출처 = 소방방재신문]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18일부터 7일간 출‧퇴근 시간에 80여 개 버스승강장을 중심으로 의용소방대 400여 명을 투입해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집중 홍보에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2일 ‘코로나19 극복 범시민 대책위원회’에서 마스크 착용 계도와 홍보 기간을 연장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산시키기 위해 더 노력해야 한다는 결정에 따라 대구광역시 의용소방대가 자발적으로 나서면서 성사됐다.
매일 80여 버스 승강장에서 출‧퇴근 시간 어깨띠와 홍보피켓 등을 활용해 이용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을 집중 홍보하고 거리두기 생활화 등의 홍보활동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은 의무 여부를 떠나 자신과 타인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방역이라는 생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