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광양시는 야생멧돼지에 의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양돈농가
6개소에 1천2백만 원을 지원해 야생동물 차단울타리 설치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경기도와 강원도 등 휴전선 접경지역 일대 야생멧돼지에서 617건이
발생했고 3월 이후 급속히 확대되는 양상이다.
특히 봄·여름을 기점으로 번식기에 따른 멧돼지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버섯채취 등 임야지역
영농인 출입에 따라 전파 위험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에 시는 차단울타리 설치뿐만 아니라 야생멧돼지 기피제 700kg(700포), 소독약 400kg, 생석회
12,000kg(600포) 등 방역약품을 공급하여 지역 내 양돈농가 방역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삼식 농업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양돈농가에 매일 전화예찰을 실시하고 방역수칙 이행여부,
외국인근로자 방역교육, 예방약품 공급 등 방역 추진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