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5월 말까지 5,500만원을 투입해 산황동 느티나무, 장항동 회화나무 등 9개소 11본의 보호수를 대상으로 외과 수술 및 지지대 설치 등 정비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보호수 전체를 대상으로 고사지 및 쇠약지 발생, 병해충 피해, 영양상태 등 생육환경을 종합적으로 관찰해 사업 대상지를 선정했다. 특히 650년 이상 된 산황동 느티나무에 대해서는 살균 및 살충, 방부, 인공수피 처리, 영양공급 등 보호수의 수세회복 및 보존을 위한 조치를 실시한다.
또한 호수공원 아랫말 산에 위치한 회화나무 주변에 토사유출을 막기 위해 음지에 적응력이 있는 맥문동 4,900여 본을 식재해 아름다운 주변 경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김평순 녹지과장은 “이번 보호수 외과수술 및 정비를 통해 역사와 전통을 가진 산림 문화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토량개량 및 영양공급 등 생육환경을 개선하는 데 더욱 더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수령이 100년 이상 되는 노목, 거목, 희귀목 중에서 옛날부터 마을에서 신성시 하는 등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있는 느티나무, 은행나무, 회화나무 등 31개소 34본을 보호수로 지정‧관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