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제천시는 지난 13일부터 삼한의 초록길과 초록길광장 일원에서 ‘소달구지 체험’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해당사업은 민간위탁으로 전국한우협회 제천시지부(지부장 김상규)가 위탁받아 시범 운영한다.
소달구지 체험사업은 삼한의 초록길 특화사업으로 오래 전 농경문화의 일환인 소달구지를 이용하여 어린이들이 달구지를 타고 삼한의 초록길을 둘러보게 된다.
시는 사업을 통해 관광객들이 벼농사가 활성화된 의림지뜰, 아름다운 꽃과 나무가 있는 초록길을 달구지를 타고 다님으로써,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어린이들에게는 새로운 체험을 제공하여 남녀노소 모두 찾고 즐기는 ‘삼한의 초록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삼한의 초록길은 현재 산책코스로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으며 봄철이 되면서 이용하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경험 제공을 통해 삼한의 초록길이 의림지와 더불어 새로운 도심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의림지뜰의 농경문화와 연계한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네마당과 달빛정원 조성 등 명소화 사업 추진을 통해 삼한의 초록길에 더욱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