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양주시 샘내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8일 ‘마을과 함께하는 코로나19 극복 반려식물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 무력감 등에 빠질 수 있는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행복마을관리소는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미니해바라기와 방울토마토가 심어진 화분 총 200여개를 배부하고 어르신을 대상으로 혈당·혈압체크 등 건강케어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는 등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며 철저한 위생관리 속에서 진행했다.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사회활동에 제약이 많은 주민들에게 심리적 여유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며 “코로나19 종식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실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샘내 행복관리소는 지역사회 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방역전담 체계를 구축·운영 중이며 취약계층 복지향상, 주민문화 활동지원,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