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홍보포스터]진주시는 공연 관람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해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를 상승시키고자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충무공동 소재 혁신도시 공영주차장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진주시립교향악단 제82회 정기연주회 <드라이브 인 콘서트> 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문화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차 안에서 공연을 감상하는 자동차극장 형식으로 진행되며 자차를 이용한 공연 나들이를 통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도 공연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많은 이들에게 알려진 영화 <미녀와 야수>, <시네마 천국>, <스타워즈> 및 뮤지컬 <마이페어 레이디>, 오페라 <이고르 공> 등의 수록곡을 성악 및 플루트 협연과 더불어 깊어가는 봄밤의 아름다운 선율로 선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요한 스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를 비롯한 다양한 클래식 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억눌린 시민의 마음을 시원하게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드라이브 인 콘서트”는 전 차량 무료로 진행되며 원활한 공연 진행을 위해 당일 오후 6시부터 7시 10분까지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한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드라이브 인 콘서트”로 시립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며“시민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음악을 통한 희망의 메시지가 모두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