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공 = 진주시]진주시는 경남진주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클러스터 부지에 입주한 322개 기업을 대상으로 2020년 1분기 입주보조금 2억 350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혁신도시 클러스터에 입주한 기업 중 진주시와 MOU를 체결한 기업을 대상으로 토지 및 건물 취득에 따른 대출이자나 건물 임차료의 일부를 월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경남진주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국가혁신융복합단지 및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과 함께 입주보조금 지원 사업의 효과로 인해 입주기업이 2018년까지 176개였던 것이 2020년 3월말까지 443개 기업이 입주하여 252%증가 하였으며, 이는 전국 10개 혁신도시 중 가장 높은 기업유치 성과를 이룬 것이다.
정권화 기업유치단장은 “진주시는 혁신도시 기업유치를 위한 입주보조금 지원사업과 더불어 다양한 사업을 통해 공공기관의 핵심기술 및 인프라 등 혁신자원을 연계시켜 혁신도시를 지역산업의 성장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산학연 클러스터를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이다”며“입주기업이 코로나19를 이겨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