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이미지 = 픽사베이]익산시는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여성이 행복한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임산부 280 건강관리비 지원 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임산부 280 건강관리비지원사업은 임신에서 출산 전까지 평균 280일동안 건강관리비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모와 아이가 행복한 가족 친화도시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익산시가 100% 시비로 지원하는 이 사업은 1인당 지원 금액을 올해 1월부터 당초 26만원에서 40만원으로 확대 지원하고 있다.
이와 같은 임산부 지원 혜택이 인터넷 지역 커뮤니티등을 통해 빠르게 입소문이 퍼져 올해 지원 신청자는 4월말 기준으로 426명(170,040천원)에 달한다.
지원을 받으려면 부부 모두 익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임산부 또는 배우자가 익산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임신24주 이상 여성으로 주소지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신청기간은 임신 24주 이상부터 분만 후 12개월까지 신청하면 된다.
한명란 익산시 보건소장은“임산부 280 건강관리비지원 사업”은 전국에서는 유일하게 익산시에서만 시행하는 특별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 장려 방안을 마련해 인구 증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