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이미지 = 픽사베이]익산시는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여성이 행복한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임산부 280 건강관리비 지원 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임산부 280 건강관리비지원사업은 임신에서 출산 전까지 평균 280일동안 건강관리비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모와 아이가 행복한 가족 친화도시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익산시가 100% 시비로 지원하는 이 사업은 1인당 지원 금액을 올해 1월부터 당초 26만원에서 40만원으로 확대 지원하고 있다.
이와 같은 임산부 지원 혜택이 인터넷 지역 커뮤니티등을 통해 빠르게 입소문이 퍼져 올해 지원 신청자는 4월말 기준으로 426명(170,040천원)에 달한다.
지원을 받으려면 부부 모두 익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임산부 또는 배우자가 익산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임신24주 이상 여성으로 주소지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신청기간은 임신 24주 이상부터 분만 후 12개월까지 신청하면 된다.
한명란 익산시 보건소장은“임산부 280 건강관리비지원 사업”은 전국에서는 유일하게 익산시에서만 시행하는 특별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 장려 방안을 마련해 인구 증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