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5월 5일 제주국제공항 출발장 발열감시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 유입과 유증상자의 타지역으로의 이동 차단을 위한 방역태세 유지를 주문했다.
원희룡 지사는 “제주도의 발열감시 체계는 증상이 있는 사람을 분리해 제주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도 목적이지만, 제주에 들어온 사람들 중 증상이 발생한 경우 전국으로의 확산을 막는 데에도 목적이 있다”며 “제주에 오신 분들이 안전하게 전국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연휴기간 제주를 다녀간 많은 분들과 관광객들에게 지금 제주도의 방역 시스템으로 충분히 관리 된다는 믿음을 주어야 한다”며 “유증상자에 대한 발열체크, 의사 문진, 대체 항공편 및 숙소 마련 등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원희룡 지사는 연휴가 시작된 지난 4월 30일 제주공항을 방문해 렌터카 방역현장과 워크스루 다목적 음‧양압 검체 채취 부스 및 발열장을 점검한 후 방역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주재하며 방역체계 강화를 지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