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 [사진출처 = YTN 뉴스 캡처]서울 시내 노숙자 쉼터에서 엽총을 들고 난동을 부린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서울 용산구의 노숙자 쉼터에 한 남성이 엽총을 들고 나타났다. 현장에는 노숙이 약 40여 명이 있었으며 남성은 이들을 위협했다.
이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해당 남성을 현장에서 붙잡혔으며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이 소지하고 있던 엽총에는 실탄이 들어있진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엽총 소지 허가증이 있는지 여부와 입수한 경위, 난동을 부린 배경 등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