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4월 29일 중소기업의 열악한 작업환경을 개선하는 ‘2020년 소규모기업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김판구 기업지원과장, 사업선정기업 10개사 대표 등 15명이 참석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는 김미애 시 규제개혁팀장이 자리를 함께해 기업경영에 따른 불합리한 규제 등 기업고충을 함께 들었다. 규제개혁업무와 연계해 수시로 현장의 고충을 듣고 기업경영에 걸림돌이 되는 각종 규제를 찾아내어 기업의 애로를 줄여나간다는 방침이다.
소규모기업환경개선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여건 제고를 위한 공장 내 근로 및 작업환경 개선, 공장밀집지역 기반시설 개선에 필요한 사업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1건의 기반시설개선사업과 12건의 작업환경개선을 지원할 예정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조속히 회복하기 위해 상반기 중 모든 사업이 착공토록 할 계획이다.
김판구 기업지원과장은 “소규모기업환경개선사업은 근로자들과 직접적으로 연계된 근로환경 개선사업으로 기업 활동과 생산성 증대를 위해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더 많은 기업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 곳곳에서 수시로 기업들의 고충을 듣고 기업애로를 줄여나감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