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출처 = 대한항공 페이스북 캡처]터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국제선 운항 중단하며 터키에 고립됐던 한국인 120명이 오늘(1일) 특별기로 귀국한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터키에 체류 중이던 한국인 120명이 30일(현지시간) 오후 이스탄불 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 특별기편을 타고 귀국길에 올랐다. 이들은 1일 오전 1시 25분쯤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며, 우리 정부의 검역 지침에 따라 증상이 없더라도 2주 간 자가격리해야 한다.
현재 터키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이유로 모든 국제선 항공편의 운항이 중단됐다. 지난 5일 카타르 항공이 이스탄불-도하 노선의 운항을 중단하면서 터키 내 교민과 주재원 등의 귀국길은 사실상 끊어졌다.
이런 가운데 특별기가 마련되자 총영사관은 이스탄불 공항에 직원을 파견해 마스크를 배부하고 각종 출·입국 절차를 안내했으며, 재터키한인회와 대한항공터키지점도 우리 국민의 귀국을 지원했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우리 국민들이 질서를 잘 지키고 방역수칙도 철저히 준수한 덕분에 순조롭게 출국 절차가 마무리됐다"며 "대한항공과 한인회도 적극적으로 도왔다"고 말했다.
터키에서 한국행 특별기가 운항된 것은 지난 15일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당시 김연경 배구선수를 포함한 교민 147명이 이때 아시아나항공 특별편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까지 터키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1만7천589명, 사망자 수는 3천81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