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사)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회장 김재우)는 지난 28일 제주양돈농협수출육가공공장에서 「코로나 위기극복 한돈 나눔행사」일환으로 장애인거주시설·주간보호시설 등 도내 장애인복지시설 79개소에 제주산 돼지고기 4,000만원 상당(500박스, 2,500kg)을 기부하였다.
이번 나눔행사는 사)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가 주관하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사)대한한돈협회가 주최한 것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장애인복지시설의 위기극복을 격려하고 나눔문화 실천 및 제주한돈 이미지 제고를 위해 추진되었다.
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는 지난 2월에도 장애인복지시설 75개소에 제주산 돼지고지 1,500만원 상당(180박스, 900kg)을 기부하였다.
지난해에는 도내 사회복지시설 300여곳에 2억5천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전달하는 등 2013년부터 8년째 ‘이웃사랑 한돈 나눔행사’를 이어 오고 있어 지역복지 발전 및 나눔문화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강석봉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복지과장은“지역사회에서의 기부문화 확산 및 나눔 실천을 통해 상부상조하는 복지사회 여건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