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도내 18개 전 시∙군에서 2020년 1월 1일 기준 도내 개별주택 40만 5,835호(단독 30만 9,143호, 다가구 3만 5,838호, 주상용 등 6만 0,854호)에 대한 공시가격을 4월 29일에 결정·공시한다.
도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0.12% 상승했으며, 이는 제주도(-1.28%)를 제외한 전국 최저 상승률이다(전국 평균상승률 4.33%). 특히 개별주택가격의 현실화율이 53.6% 정도로 전년대비 0.6% 포인트 오른 상황임을 감안하면 지역별로 경기침체 영향에 따른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 중에서는 밀양시 3.95%, 창녕군 3.47%, 남해군 3.44% 순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상승폭이 낮은 지역은 창원시 –2.77%, 거제시 –2.5%, 김해시-0.51% 순이다. 공시주택 중 최고가 주택은 창원시 성산구 대방동 소재 주택(283㎡)으로 22억 9천 9백만 원이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도 도내 공동주택 833,144호에 대해 가격을 결정·공시했다. 전년 대비 –3.79% 하락했으며(전국 평균 상승률 5.98%), 이는 지역경기 침체 등에 따른 시세 변동분을 반영한 것으로 보이며, 최고가는 김해시 부원동 소재 아파트(244.81㎡)로 7억 7천 7백만 원이다.
주택가격 열람은 개별주택의 경우에는 각 시∙군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공동주택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에서 가능하다.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나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개별주택가격은 소재지 시·군(읍·면·동)에, 공동주택가격은 소재지 시·군(읍·면·동)과 한국감정원에 이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