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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두부를 큼직하게 썰어 넣은 ‘큰건더기 덮밥소스’ 4종 출시
  • 박영숙
  • 등록 2020-04-29 08: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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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부 활용한 마파두부·청국장두부·마라두부·강된장두부 4종
  • ‘스팀팩 파우치’로 전자레인지 조리 시 수분 증발은 억제하고 풍미는 고스란히 살려


▲ [사진제공 = 풀무원]

코로나19 등으로 집밥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풀무원이 가정에서 더욱 맛있게 즐기는 프리미엄 덮밥소스를 선보였다.


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는 큼직한 건더기를 풍성하게 담고 갓 요리한 음식의 풍미를 살리는 신선 덮밥소스 ‘큰건더기 덮밥소스’ 4종(170g/2,580원)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큰건더기 덮밥소스’는 간단하게 데워 밥 위에 바로 올려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큼직하게 썰어 넣은 두부를 다르게 활용하여 마파두부, 청국장두부, 마라두부, 강된장두부 등 4종으로 출시됐다.


1.5cm로 큼직하게 썬 두부에 국내산 돼지고기, 다양한 채소를 듬뿍 담았다. 건더기가 작고 잘 뭉개지는 기존 덮밥소스의 단점을 개선하여 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


풀무원의 무첨가 원칙으로 만든 양념에, 자극적이지 않은 맛으로 구현해 밥과 부드럽게 잘 어우러진다.


조리법도 간편하다. 제품 파우치를 개봉하지 않고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넣고 1분 30초만 데운 후 밥에 얹어 먹으면 된다.


제품에 사용된 ‘스팀팩 파우치’는 수분 증발을 막아 맛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조리 시 개봉할 필요가 없어 내용물이 전자레인지에 튈 염려도 없다.


‘큰건더기 덮밥소스 마파두부’는 고추기름에 돼지고기를 볶고 양파, 마늘, 대파 등을 볶아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중화 향신 풍미를 구현했다. ‘큰건더기 덮밥소스 청국장두부’는 구수한 청국장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청양고춧가루로 낸 매운맛이 특징이다. ‘큰건더기 덮밥소스 마라두부’는 마자오 오일 베이스로 사천식 마라의 매콤하고 얼얼한 맛을 냈다. ‘큰건더기 덮밥소스 강된장두부’는 메주 된장의 구수함과 짭조름한 맛이 두부와 잘 어우러진다.


풀무원식품 소스Meal 윤정원 PM(Product Manager)는 “밥은 여전히 한국인의 주식으로 밥, 그리고 밥과 함께 먹는 부식들의 가정간편식(HMR)화가 빠르게 진행 중이나 이에 비해 프리미엄 카레, 덮밥소스류의 등장은 더딘 상황이다”며 “이번 신제품은 건더기를 크고 풍성하게 올려 집밥처럼 맛있고 든든하게 간편식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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