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제주교통정책 패러다임을 차량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전환해, 보행자 중심의 도시교통체계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주 지역내 대각선 횡단보도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대각선 횡단보도는 보행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한 번에 건널 수 있어 보행 편의적이며, 보행 신호 시 전차로 차량이 동시에 완전 정지하기 때문에 보행자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현재 제주도내 대각선 횡단보도가 설치된 곳은 제원아파트 입구가 유일하다.
제주도는 도내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한라초등학교 4가, 서귀북초등학교 4가, 탑동 4가 등 3개 교차로에 대해 대각선 횡단보도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며, 실시설계를 완료해 올해 상반기 중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앞으로 자치경찰단은 보행 수요가 많은 간선도로변과 어린이‧노인보호구역 등에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를 확대 추진함과 동시에 활주로형 횡단보도 및 정지선 침범 알림 시스템 등을 도입해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성을 향상시켜 보행친화도시 조성에 적극 노력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