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출처 = MBC뉴스 캡처]네팔 안나푸르나에서 눈사태로 실종된 한국인 교사로 추정되는 남성의 시신 1구가 추가로 발견됐다.
27일 외교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사고 현장을 수색하던 주민과 네팔군이 눈 밖으로 나온 시신 1구를 발견했다.
현지 수색팀은 해당 시신이 한국인 남성임을 확인했고, 사고지점과 복장을 미뤄 실종된 한국인 교사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수색팀은 시신 수습을 시도하고 있으나, 시신이 얼음과 눈에 묻힌 상태인 데다 현지에 폭우까지 내려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색팀은 수습되는 대로 신원 파악에 나설 계획이다.
앞서 충남교육청 소속 교사 4명은 지난 1월 17일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데우랄리 산장에서 하산하던 중 네팔인 가이드 3명과 눈사태에 휩쓸려 실종됐다.
남은 이들 가운데 남녀 2명의 시신은 지난 25일 발견된 후 26일 수습돼 잔여 실종자는 네팔인 포함, 3명이었다.
현재 남은 실종자는 한국인 1명과 네팔인 1명 등 총 2명입니다.
시신의 국내 운구나 장례 절차 관련 계획은 미정이다. 유가족의 네팔 입국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