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코로나 19 사태가 지속되고 있지만, 우리 사회 곳곳에서는 혼자가 아닌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 또한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
가능동에 사는 배재협 어린이는 4월 20일 가능동 주민센터에 코로나 퇴치에 사용해달라며 6살부터 5년 간 모은 돼지저금통(68만1천110원)을 기부했다.
배재협 어린이는 “평상시에 뉴스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최근 보도되는 코로나 사태와 관련하여 기부하는 사람들을 보고 너무 멋있다는 생각이 들어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며, “자신이 5년 간 받은 용돈이나 세뱃돈 등을 꾸준히 모은 것으로, 기부를 통해 자신도 멋진 사람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밝혔다.
배재협 어린이가 기부한 성금은 경기공동모금회에 현금기탁 처리되어 코로나로 인해 생계유지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