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강동구청 전경]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코로나19 여파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형음식점을 지원하기 위해 9월까지 약 6개월간 음식물 쓰레기를 무상 수거한다.
대상은 면적 200㎡ 미만인 일반·휴게음식점 4,970여 곳이다. 현재 음식점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버릴 때 영업용 납부필증을 구매해 전용 수거용기에 붙여 배출하는데, 4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이 비용을 감면해 준다. 해당 음식점은 납부필증 없이 저녁 8시부터 새벽 4시까지(토요일 제외) 배출하면 된다.
구는 이번 무상 수거 지원으로 인한 총 수수료 감면액 규모가 약 6억 6천만 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생계를 위협받는 작은 식당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계속해서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 지원책을 마련해 발 빠르게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강동구청 청소행정과(☎02-3425-5880)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