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안동시청 전경]안동시보건소는 코로나19와 관련된 감염병 스트레스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코로나19 대응 ‘정신건강 심리지원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한 재난경험자(코로나19 감염 확진자, 자가 격리자, 해외 유학생 및 일반인 등)들에게 지속해서 전화상담을 시행해 정신건강·감염병 스트레스 관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을 연계할 방침이다.
심리 상담을 원하거나, 자세한 사항 문의는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054-842-9933) 또는 24시간 상담 전화(☎1577-0199)로 하면 된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난 발생 시 즉시 지역 내 심리지원 대상자를 파악해 신속하고 표준화된 재난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원하겠다.”며, “재난 경험자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도움과 함께 공감, 존중, 관심과 지지 등을 제공하며, 지역 정신건강을 위한 적극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