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이미지제공 = 합천군]합천군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계층을 대상으로 생활안정과 지역사회소비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코로나19 극복 합천사랑카드를 이르면 4월 17일부터 읍·면사무소에 배부하여 대상자에게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급 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며, 2,500세대 14억원 정도가 선불카드 또는 합천사랑상품권으로 자격별·인원별 차등 지급된다.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는 1인 가구 52만원, 2인 가구 88만원, 3인 가구 114만원, 4인 가구 140만원이며, 주거·교육급여와 차상위계층은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8만원, 3인 가구 88만원, 4인 가구 108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선불카드는 2020년 10월 31일까지 합천 지역 신용카드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대형할인점, 마트, 인터넷 쇼핑몰 및 유흥업소에는 사용이 불가하다. 분실 시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고가 가능하며 카드 일련번호 확인을 통해 잔액에 대해서 재발급 가능하다.
문준희 군수는 “이번 한시적생활지원은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으로, 합천군민 모두가 조기에 코로나19를 극복하여 더불어 상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