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출처 = 이스타항공 페이스북]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직격탄을 맞고 현재 구조조정을 진행 중인 이스타항공이 국제선 운항 중단 기간을 6월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16일 이스타항공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6월 말까지 국제선 모든 노선의 운항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스타항공은 지난 3월 9일 국제선 운항을 전면 중단한 데 이어, 같은 달 24일부터 한달간 국내선 운항도 접으면서 ‘셧다운’에 들어갔다.
아울러 국내선 운항 중단 연장 여부를 두고도 내부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져 국내·국제선 모두 운항 재개가 불투명하다.
코로나19 사태 이전부터 경영난으로 제주항공에 인수가 결정됐던 이스타항공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2020년을 보내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국내 항공사 가운데 유일하게 인력 구조조정에 돌입했다. 이스타항공은 전체 직원의 18% 수준인 300명 내외의 인력을 구조조정하기 위해 16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달 초에는 지상조업 자회사 이스타포트와의 계약을 해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