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창원시청 전경]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코로나19가 장기 지속됨에 따라 오는 5월 5일 개최할 예정인 제98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취소한다고 15일 밝혔다.
매년 시 전역에서 5월5일 어린이날에는 대단위 기념행사가 펼쳐졌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국가적 위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시민과 어린이들의 감염병 예방과 안전을 위하여 행사 취소를 결정하게 되었다.
창원시는 5월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하지 못해 많은 아쉬움은 있지만, 2021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올 하반기에 더욱 다채로운 어린이 행사를 개최하여 많은 아동과 시민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장규삼 보육청소년과장은 “어린이날 행사 취소결정이 쉽지 않았지만 코로나19 사태의 빠른 종식을 위해 고심 끝에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며, “모든 행정력을 코로나 19에 집중하고 있고,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또한 연장되고 있는 만큼 올해는 가정에서 유익하고 즐거운 ‘작은 어린이날’을 보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