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왼쪽부터 조윤제·고승범·주상영·서영경]한국은행은 이달 20일 임기가 만료되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신임 위원 후보로 조윤제(68) 전 주미대사, 서영경(56) 대한상공회의소 지속성장이니셔티브(SGI) 원장, 주상영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가 추천됐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고승범 현 금통위원은 사상 처음으로 연임하게 됐다.
현재 7명인 금통위원은 당연직인 한국은행 총재와 부총재를 빼고 기획재정부 장관, 금융위원장,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전국은행연합회장이 1명씩 추천하고 대통령이 임명한다.
기재부는 조 전 대사, 상의는 서 원장, 금융위는 주 교수를 후임자로 추천했고, 한은은 현직인 고 위원의 연임을 추천했다.
금통위는 기준금리 결정하고 통화신용정책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이곳 위원은 차관급으로 분류된다.
후임 금통위원 후보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경제 대응 등 중책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금통위는 지난달 16일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인 연 0.75%로 0.50%포인트 전격 인하하고 환매조건부채권(RP) 매입 방식을 통해 유동성을 무제한 공급하는 '한국판 양적완화' 정책을 내놓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