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이미지 = 픽사베이]증평군이 괴산증평교육지원청과 함께 증평초등학교에 개방형 다목적체육관을 건립한다.
지난해 9월 문화체육관광부의 개방형 다목적 학교 체육관 건립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확보한 국비 4억8000만원에 군비 9억2000만원, 교육지원청 예산 14억 원을 더한 총 28억 원을 들인다.
신축 체육관은 연면적 967㎡ 크기로 다목적교실, 무대, 준비실, 화장실, 체육교과실을 갖추며 오는 9월 착공해 내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민선 5기 공약으로 증평초 개방형 다목적체육관 건립사업을 내걸었다.
지역 내 10개 학교 중 증평초등학교만 전용 체육관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에 증평초등학교는 학교 부지 안에 있는 군 체육시설(증평체육관)을 증평군체육회와 함께 이용해왔다.
신설 체육관은 증평초 55학급 1281명 학생들의 체육교육과정과 방과 후 수업에 활용된다.
야간이나 휴일에는 인근 주민들에게 개방해 체육시설 이용객 과밀화를 해소한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학생, 체육계, 지역사회 모두 염원하던 체육관이 건립되는 만큼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고 주민 생활 수준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