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자료제공 = 질병관리본부]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30명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만480명이라고 밝혔다. 사망자는 3명 늘어나 211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4명, 경기도 9명, 대구 7명, 울산 1명, 경북 3명이며, 이중 6명이 해외에서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입국자 검역과정에서 6명이 추가로 확인돼 총 3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총 누적 확진자 중 해외 유입이 886명이다.
어제까지 7243명(69.1%)가 격리해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