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제주특별자치도 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을 위해, 기존의 ‘통제․질서유지’중심의 치안활동을 ‘위무(慰撫)․지원’ 중심으로 전환하여 親서민 치안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유례 없는 개학연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해, 자치경찰이 “아이 안전 지킴이 응답순찰”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초등학생 이하)를 돌보아 줄 사람이 없는 맞벌이 부부 등이 자치경찰단 홈페이지에 응답순찰을 요청하면, 자치경찰이 희망 일시․장소에 방문하여 아이의 안전을 확인하고 결과를 통보하게 된다.
또한, “특산물 드라이브 스루 판매장” 등 다수 도민 집결이 예상되는 장소에 先진출하여 교통소통과 사회적 거리 두기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에도 행정-치안의 협업체제가 갖추어져 있지만, 43개 읍면동별 자치경찰 코로나 협력관(경위․경감급)을 지정․주민센터와 신속한 협업체제(Hot-Line)을 구축하여 코로나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약자 등에게 중간 협업단계 없이 즉시성 있는 행정-치안 협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지역경찰관서를 통해 접수된 마스크․생필품을 관할 주민센터에 전달하여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직원들의 기부 물품을 포장하여 복지시설 등에 배부하는 “럭키 박스 전달 운동”을 활성화 해 나갈 예정이다.(제21대 총선 이후 시행)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 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경미한 기초질서․교통질서 위반행위에 대하여는 통고처분 대신 “질서협조요청서”를 발부하여 계도할 예정이다.
자치경찰관서․순찰차 등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적인 문구의 플래카드를 부착하여 도민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제주자치경찰단은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을 인식하여,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붐 조성에 동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