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평범한 일상이 그리운 시민들을 위해 도립 제주예술단 온라인 특별공연“그래도, 봄(Spring) 봄(Look)”공연 실황을 시민들에게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제주시는 우리 귀에 익숙하고 봄의 계절에 어울리는 곡들로 엄선하여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예술단원의 독주와 독창 등으로 연주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4월 21일 오후 7시부터 제주시청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 채널로 공연실황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현악 앙상블의 비발디 사계 중‘봄’의 연주를 시작으로 이은상 작사·김동진 작곡의 한국가곡‘목련화’, 김남조 시·김순애 곡 ‘그대 있음에’, 현제명 작사·곡 ‘희망의 나라로’등 그리움, 사랑과 희망을 주제로 하는 총 15곡의 주옥같은 음악이 독창 및 독주로 연주될 예정이며 도립 제주예술단 정인혁 지휘자의 맛깔 나는 곡 해설 또한 준비되었다.
제주시 관계자는‘미증유의 사태로 인해 팍팍한 일상 속에서 음악이 시민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이라 밝히며, 비록 공연장이 아닌 온라인 환경이지만 봄의 정서를 느끼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