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26년 우리집 새단장 지원 사업’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오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노후주택 에너지 효율 개선 지원 사업인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은 오래된 주택의 창호와 보일러 등을 교체해 단열 성능을 높이고,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등 주거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건축허가를 받...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북한이 오는 10일 우리나라의 정기 국회격인 최고인민회의를 개최한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집권 이후 매년 4월 15일 태양절을 앞두고 북한 헌법상 최고주권기관인 최고인민회의를 열고 헌법과 법률 개정, 국가 정책의 기본원칙 수립, 주요 국가기구의 인사, 예산안 승인안 등을 논의해왔다.
특히 이번 최고인민회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전세계를 강타한 와중에 열리는 회의라 관심이 집중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상황과 맞물려 민생과 경제난 해소, 경제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각종 입법 조치나 결정들이 논의·채택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여상기 통일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최고인민회의에서 무엇이 다뤄질지에 대해 우리가 미리 예단할 수 없다"며 "통일부도 관련 동향을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