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 [사진출처 = 국민의당 홈페이지 영상 캡처]안철수 대표가 이끄는 국민의당이 오는 6일과 9일 개최되는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방송 토론회에 초청받지 못했다. 현역의원 수가 적은 데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정당 지지율이 참여 기준인 5%를 넘지 못했기 때문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규칙에 따르면,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후보자 초청 대담·토론회에는 △국회에 5명 이상 소속의원을 가진 정당이 추천한 후보자 △19대 대통령선거, 20대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거 등 직전 선거에서 전국 유효투표 총수 3% 이상을 득표한 정당이 추천한 후보자 △언론기관이 선거기간 개시일 전 30일부터 선거기간 개시일 전일까지 사이에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평균한 지지율이 5% 이상인 정당이 추천한 후보자가 참석할 수 있다.
지난 2월 창당한 국민의당은 앞의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고, 창당 초반 낮았던 지지율을 막판까지 극복하지 못하면서 세 번째 조건도 못 맞췄다.
따라서 오는 6일과 9일 개최되는 총선거 방송 토론회에는 국민의당을 뺀 더불어민주당과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 미래통합당과 비례정당 미래한국당, 민생당, 정의당, 정봉주 전 의원과 손혜원 의원이 이끄는 열린민주당이 참석한다.
대신 오는 8일 열리는 초청 대상 외 비례대표 후보토론회에는 참석할 수 있다. 이 토론회에는 초청 대상 정당 외 비례대표 후보를 등록한 정당들이 모두 대상으로 총 30개 정당이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