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헬리녹스, ‘오뚜기’와 만나 무신사 만우절 이벤트 진행
  • 윤만형
  • 등록 2020-04-01 11:39:44

기사수정
  • 4월 1일 만우절 맞아 식품 전문 브랜드 ‘오뚜기’와 함께 스페셜 에디션 제품 구성


▲ [이미지제공 = 헬리녹스]


아웃도어 용품 브랜드 ‘헬리녹스(대표 라영환)’가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온라인 패션스토어 ‘무신사’, 식품 전문 브랜드 ‘오뚜기’와 함께 만나 이색적인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에 진행되는 무신사 만우절 이벤트는 2019년에 이어 2회째 진행되는 무신사 기획전으로 실제로 구매가 가능한 상품과 구매가 불가한 이벤트성 기획 상품을 함께 소개해 만우절 재미를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헬리녹스 제품을 포함한 만우절 이벤트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무신사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무신사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이번 만우절 이벤트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다.


헬리녹스가 만우절 이벤트를 통해 소개하는 제품은 헬리녹스 만의 기술력이 담긴 캠핑 용품에 식품 전문 브랜드 오뚜기의 로고 패턴을 적용한 체어, 테이블 세트이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해 어디서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헬리녹스 ‘체어 원(Chair One)’과 ‘테이블 오(Table O)’에 오뚜기 상징인 옐로 체커보드 패턴과 레드 로고 그래픽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또한 헬리녹스 체어에 적용된 ‘셀프 로케이팅 쇽-코드 시스템(Self locating shock-cord system)’ 기술을 통해 마치 오뚜기의 ‘3분 카레’처럼 쉽게 조립 및 해체가 가능하다.


헬리녹스 제품을 포함한 각종 이벤트 제품의 실제 판매 여부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무신사 온라인스토어 이벤트 페이지(https://store.musinsa.com/app/plan/views/937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영환 헬리녹스 대표는 “최근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 분위기 속에서 많은 분들께 잠시라도 작은 즐거움을 드릴 수 있길 바라고 모두가 힘을 모아 피해를 극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