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은평구청 전경]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해 심야시간 대 및 주말에 접수된 전체 민원의 95%가 ‘불법주차’ 관련 민원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은평구는 올해 불법주차 집중민원 발생지역을 분석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교통 안전사고에 대한 사전적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
심야시간 및 토·공휴일 접수된 민원을 분석한 결과, 주차민원 약 21,000건 중 연신내역 주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였으며, 이면도로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흐름 불편 신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빅데이터 분석에 따라 민원처리 및 단속 특별조를 운영하여 주차민원 집중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단속보다는 경고와 이동조치, 방송 등으로 주민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격고있는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등 자영업자 밀집지역은 점심 및 저녁 식사 시간대 불법 주·정차 단속을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보도, 교차로, 횡단보도, 좌우회전 모퉁이, 버스정류소, 소화전,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자전거전용차로 등은 정상적으로 단속한다.
구 관계자는 “주차난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과 함께 적극적 행정으로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