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제주도는 현재(29일 18시 기준)까지 유럽·미국발 입국자 90명 중 38명에 대한 검사를 완료했으며, 이 중 2명(도내 7, 8번)이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29일 제주도로 통보된 유럽·미국발 입국자는 모두 12명이며 이들은 도 보건당국의 자가격리 및 능동감시 대상이다.
제주도는 이 중 6명을 검사했고, 이 6명은 30일 현재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특별입도절차에 따라 제주국제공항에서 자진신고한 입도자는 29일 하루 동안 36명으로 전날 28일과 비교해 21명이 감소했다.
특별입도절차 자진신고 대상은 모든 해외 방문이력자로, 유럽·미국 이외의 국가를 방문한 자도 포함된다.
해외방문이력을 신고한 자는 제주국제공항 도착장에 마련된 안내데스크에서 코로나19 무료 검사지원 안내를 받고, 1대1 능동감시 대상에 포함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9일까지 고위험군 총 346명에 대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해외방문자, 대구・경북방문자, 신천지 관계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검체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대구·경북 지역 방문자 1명을 검사한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대구·경북지역 긴급지원 대책이 시행(3월 5일) 된 이후 대구경북 방문자 검사 인원은 30일 0시 기준 총 70명이다.
29일 대구·경북지역 대학생 12명이 추가로 들어오면서 지난 2월 6일부터 3월 29일까지 입도한 대구·경북지역 대학생은 총 229명으로 파악됐다.
이 중 181명이 최대잠복기 14일을 경과했다. 나머지 48명은 자체격리 기숙사 등에서 각 대학의 모니터링 아래 자율 관리를 받고 있다.
29일부터 대구↔제주노선이 왕복 4편에서 11편으로 증편하여 29일 항공편 도착 탑승객은 608명, 출발 탑승객은 646명으로 하루 평균 편도 탑승객은 600여 명 이상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