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9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인 A씨의 1차 동선결과를 발표했다. 제주도는 또 A'씨 가족 6명에 대한 검사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우선 질병관리본부의 지침에 따라 증상이 발현된 28일보다 하루 전날인 27일부터의 1차 동선을 공개했으며, 방역 등 조치가 필요할 경우에는 추가 동선이 확인되는 대로 다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A씨는 3월 29일 오후 4시 20분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제주대학교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역학조사 결과 유학생이 아닌 국내 대학생으로 확인 되었으며, 50여 일 간의 남미 여행 후 지난 3월 21일 인천공항을 거쳐 입국하고 당일 제주공항을 통해 입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3월 28일부터 발열, 오한으로 오후 7시경 제주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한 결과 29일 최종 확진판정 받았다.
제주도는 또한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A씨의 가족 6명에 대한 검체검사를 실시한 결과, 오늘(29일) 모두 음성판정 받았음을 확인했다.
제주도는 A씨의 진술과 CCTV・카드사용내역 분석 등을 통하여 구체적인 동선을 지속적으로 확인 중이며, 추가 확인 되는대로 공개하고 방역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