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재단법인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원장 이향래)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2020년 소면적 작물 농약 직권등록시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에서는 올해 경남 도내에서 재배되는 작물인 도라지, 오미자, 고구마 등 8개 작물 23개 농약에 대한 작물잔류 시험을 추진하여 사용 가능한 농약 부족으로 병해충 방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재배농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17년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잔류성 분야 농약 시험연구기관으로 지정받은 한방항노화연구원은 2018년 한약재 천궁을 대상으로 14개 농약의 등록시험을 수행하였으며, 2019년에는 고구마, 고본, 취나물 3개 작물을 대상으로 15개 농약의 등록시험을 추진한 바 있다.
이는 2019년부터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positive list system)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엽경채류, 식약 공용 농산물*등 재배면적이 작은 소면적 작물에 대한 농약 직권등록시험이 확대되는 추세에 따른 것이다.
* 식약 공용 농산물 : 식품 혹은 약재 두가지 모두로 유통되는 농산물
이향래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장은 “경남 도내에서 재배 중인 작물을 대상으로 농약 직권등록시험 수행을 실시, 안전한 농약사용 기준을 제시하여 소면적 작물 재배 농업인의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