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출처 = YTN 뉴스 캡처]필리핀 마닐라 국제공항에서 환자를 싣고 일본으로 향하던 항공기가 폭발해 승객과 승무원 등 탑승자 8명이 전원 숨졌다.
29일 NHK와 필리핀스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께 일본 하네다 공항을 향해 마닐라 공항을 떠나던 라이언 항공 소속 소형 항공기(IAI 1124A 웨스트윈드2)가 활주로 끝부분에서 폭발과 함게 화염에 휩싸였다.
마닐라 국제공항은 사고 직후 공항 소방·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해 진화에 나섰으나, 탑승자들의 생명을 구하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NHK는 이 항공기에 일본에서 치료받을 예정이던 환자 1명과 그 가족 1명, 의료진 3명, 승무원 3명 등 8명이 타고 있었다고 전했다.
에드 몬레알 마닐라 국제공항 본부장은 사고기에 필리핀 국적 승무원 6명과 미국인과 캐나다인이 각각 1명씩 타고 있었다며 유족에게 알릴 때까지 이들의 신원은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마닐라 국제공항의 주요 활주로가 폐쇄됐다. 마닐라 공항 측은 사고기를 옮기는 대로 활주로를 다시 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