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정읍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28일 구)명동의류 사거리에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잠시 멈춤’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잠시 멈춤’ 캠페인은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시행되고 있는 범국민적인 캠페인이다.
오는 4월 5일까지 15일간 외출을 자제하고 타인과의 만남을 줄임으로써 집단 감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려는 조치다.
이날 캠페인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국민 행동 지침과 필요성을 알리며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기 위해 종교시설과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 PC방, 노래연습장, 학원 등 일부 시설 및 업종의 운영 중단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 내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자체 포스터 3,000장을 제작해 밀접접촉이 우려되는 다중이용시설과 의료기관, 약국 등에 배포했다.
이와 함께 대형 현수막을 제작 게첨 했고 시내버스 측면 광고를 활용해 홍보하는 등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가 최고의 방역이자 백신이라는 생각으로 내달 5일까지 최대한 집 안에 머물러야 한다”며 “불가피하게 외출할 경우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