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이미지 = 픽사베이]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감염확산 억제를 위해 사회복지 취약계층, 외국인 유학생, 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마스크 22만장을 우선 지원키로 했다.
이번에 배부되는 마스크는 최근에 광저우시, 다롄, 우한 등 중국 자매 및 우호도시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광주시에 보내온 기증품이다.
광주시는 우선 사회복지 취약계층과 감염병 의료기관, 대중교통 및 콜센터 등 현장근무자, 외국인 유학생, 다문화 가정 및 초중고 개학에 대비한 학교, 군부대 방역요원 등에 마스크 22만장을 지원한다.
아울러, 감염병 예방 및 방역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중국인 노동자 등의 근로 현황을 파악한 후 추가로 배부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시는 중국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 지난 2월 우한 등 중국내 자매․우호도시에 마스크 5만장을 긴급 지원한 바 있다.
정민곤 시 시민안전실장은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계층, 초중고 등 학교와 외국인 유학생, 중국인을 포함한 외국인 노동자 등에 마스크를 우선 공급하기로 했다”면서 “앞으로도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추가 확보해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배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