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진자가 5만명을 넘어섰다.
미국 CNN 등 외신은 24일(현지시각)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환진자 수를 5만76명으로 집계했다. 사망자는 646명으로 통계가 잡혔다.
미국에서는 지난 1월 21일 첫 코로나19 환자가 나온 이후 두 달 만에 감염자가 5만명을 넘겼다.
특히 최근 미국 내 코로나19 검사가 대폭 확대되면서 22일 이후로는 하루에 1만명씩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미 존스홉킨스대학도 이날 미국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5만206명으로 집계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날 미국이 코로나19의 새로운 진원지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환자가 나온 뉴욕주에서는 하루 새 확진자가 4700여명 증가하며, 누적 확진자수가 2만5665명에 달했다.
미국 전 지역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캘리포니아·뉴욕·일리노이·뉴저지·코네티컷·매사추세츠주 등 최소 16개 주가 외출을 금지하는 '자택 대피'명령을 발령했다.
CNN은 미 인구조사국의 추정치를 토대로 이들 명령이 모두 발효될 경우 미국 인구의 약 44%인 1억4,200만 명이 이번 주 중반까지 집에 머물러야 한다고 보도했다.